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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2021 Was a Watershed Year for Press Freedoms

BY KARL VICK (25page) 2021-12-27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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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이 언론 자유의 분수령이 된 이유
5월 23일, 관제탑에서 라이언 에어(Ryanair) 제트여객기에 폭탄이 탑재되었다는 무전을 송신했다. 전투기 한 대의 날개가 나타났고(표현 다시) 그리스에서 리투아니아로 향하던 여객기 FR4978은 급히 방향을 돌려 벨라루스에 상륙해야 했다. 폭탄은 없었다. 창백한 얼굴을 한 로만 프로타세비치(Roman Protasevich)라는 기자는 승객들에게 여객기가 방향을 바꾼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고 말했다. 비행기에서 내린 후, 이 26세의 기자는 정치적 반대 의견을 보도했다는 죄목으로 끌려갔다. 이러한 활동은 민주주의 사회의 기능에서 필수적인 활동일 뿐이나 그의 무지한 조국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다.

국가가 기자 한 명을 소환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상업용 여객기를 납치했다는 것은 독재 주의자들의 불법적 횡포가 새로운 수준에 달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린 것과 같다. 심지어 사우디도 2018년에 있었던 자말 카쇼지(Jamal Kashoggi)의 죽음을 비밀로 부치려 했고, 뼈 절단기와 함께 두 구의 시신을 가져왔다.
“언론 자유에 있어 끔찍한 한 해였습니다.” 뉴욕시에 본부를 둔 변호 단체인 언론인 보호 위원회(Committee to Protect Journalists)의 로버트 마호니(Robert Mahoney)가 말했다. “정부들은 독립적인 언론 보도와 정부 비판에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언론인들을 수감시키거나 광범위하고 모호한 반 테러법 혹은 ‘허위 뉴스’ 법에 따라 기소하며 그들의 입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1년은 또한 이 문제가 세계 무대에 오른 해이기도 하다. 표현의 자유를 “민주주의와 지속적인 평화의 전제 조건”이라고 말하며 노벨상 위원회는 지난 10월 8일 두 명의 언론인에게 노벨 평화상을 수여했다. 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