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타임 time 정기구독 구독신청 02-3675-5543

Senators Have to Be in Washington During the Impeachment Trial. That’s a Problem for the Ones Runnin

Philip Elliott (10page) 2020-01-27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일부 컬럼을 제외한 완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상원 의원들은 탄핵 심리가 진행되는 동안 워싱턴에 있어야 한다. 대선에 출마하는 의원들에게 이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다가오고 있는 상원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심리가 첫 번째 희생자를 요구하고 있지만 집중 포화를 받고 있는 대통령이나 그의 최측근 보좌관 혹은 공화당원은 그 대상이 아니다. 1월 13일에 코리 부커(Cory Booker) 상원의원은 ‘시급한 탄핵 문제로 인해 워싱턴에 머물러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하며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을 마무리했다.

부커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심리에 참석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었다. 상원의원들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후 탄핵 심리를 위해 의회에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경위에게 체포당하는 불이익을 입을 수도 있다. 부커 의원만 이러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오와에서 전당대회가 열리기 불과 13일 전인 1월 21일 경에 심리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강력한 도전자인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의원과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 의원을 포함한 네 명의 민주당 경선 후보들이 국가 최고위직을 놓고 벌이는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베테랑 민주당 전략가인 매트 폴(Matt Paul)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말로 선거 유세를 하기 힘든 시기입니다. 내가 아닌 상대 후보가 이런 처지에 놓이길 바랄 법한 시기죠.”

상원 심리는 조 바이든(Joe Biden) 전임 부통령과 피트 부티지지(Pete Buttigieg) 인디애나 주 사우스밴드(South Bend) 전임 시장을 비롯하여 이미 나라를 광고로 뒤덮고 있는 억만장자들인 마이클 블룸버그(Michael Bloomberg)와 톰 스테이어(Tom Steyer)에게 일시적이지만 중요한 선거 유세의 유리........